UN 출신 최정원, 불륜설도 모자라..여성 스토킹 혐의 입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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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UN(유엔) 출신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입건됐다.
8월 19일 SBS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16일 최정원을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정원은 지인인 여성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행위를 벌였다.
한편 최정원은 2022년 여성 A씨와 불륜설에 휩싸여 A씨 남편 B씨에게 1억 원 상당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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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남성 듀오 UN(유엔) 출신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입건됐다.
8월 19일 SBS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16일 최정원을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정원은 지인인 여성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행위를 벌였다.
경찰은 스토킹 행위에 대한 사후 긴급응급조치가 시급하다고 판단해 이를 재판부에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를 18일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긴급응급조치는 피해자에 대한 100m 이내 접근 금지, 휴대전화 등 전기통신 기기를 이용한 접근 금지 등을 가리킨다. 이를 어길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형이 내려진다.
이에 대해 최정원은 아직 별다른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현시점 소속돼 있는 기획사도 없는 상황이라 향후 직접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 주목된다.
한편 최정원은 2022년 여성 A씨와 불륜설에 휩싸여 A씨 남편 B씨에게 1억 원 상당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바 있다. B씨는 최정원이 A씨가 결혼 전 교제했던 사이이며 최정원 때문에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최정원은 A씨는 전 연인이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가족끼리 친하게 지낸 동네 동생이라며 불륜설을 강력 부인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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