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가 부부? 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 드라마 된다

김주미 기자 2025. 8. 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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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를 소재로 한 정치 로맨스 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재담미디어는 영화·드라마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와 '지는 쪽이 영부인'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은 국회의원 부부 곽현우, 조재령이 대통령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수당 후보인 남편과 진보당 후보인 아내가 정치적으로 대립하지만, 부부서로의 애정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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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재담미디어 제공) / 연합뉴스

대통령 선거를 소재로 한 정치 로맨스 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재담미디어는 영화·드라마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와 '지는 쪽이 영부인'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은 국회의원 부부 곽현우, 조재령이 대통령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수당 후보인 남편과 진보당 후보인 아내가 정치적으로 대립하지만, 부부서로의 애정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담았다.

앞서 '킹스메이커', '오, 마이 갓!'을 그린 강지영 작가가 그림을, '까마귀 공작부인'의 최유진 작가가 글을 맡았다.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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