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생산직 200명 뽑는다… 29일 접수 마감

김이재 기자 2025. 8. 19. 16: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아가 생산직 엔지니어 채용에 나서면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아는 지난 18일 광주·화성·소하리(광명) 등 국내 3개 공장에서 근무할 생산직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기아 측은 정확한 채용 규모를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최소 200명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다.

기아 생산직은 고연봉, 만 60세 정년, 차량 구입 할인 등 복리후생이 뛰어나 취준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아가 200여 명 규모의 생산직 엔지니어 채용에 나섰다. /사진=뉴스1
기아가 생산직 엔지니어 채용에 나서면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아는 지난 18일 광주·화성·소하리(광명) 등 국내 3개 공장에서 근무할 생산직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공고 마감일 기준)하면 지원 가능하며 해외여행 또는 비자 발급 요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공고 마감일 기준)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전기, 기계, 자동차 공학 관련 경험이나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역량검사·신체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아 측은 정확한 채용 규모를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최소 200명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다.

기아 생산직은 고연봉, 만 60세 정년, 차량 구입 할인 등 복리후생이 뛰어나 취준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김이재 기자 yjkim06@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