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막아줄게' 전북 거미손 송범근, 7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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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수문장 송범근(28)이 7월 가장 빛나는 선방을 펼친 골키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송범근이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송범근은 지난 5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한편 연맹은 올 시즌부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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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송범근이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이달의 세이브는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한 팬 투표(80%), 링크 공식몰을 통한 투표(20%)를 합해 수상자를 가린다.
7월 K리그1 22~24라운드에서 전북 송범근과 대전하나시티즌의 이창근이 후보에 올랐다.
송범근은 24라운드 광주FC전에서 후반 44분 골문 구석으로 향하는 최경록의 강력한 중거리포를 막아냈다. 이창근은 23라운드 울산 HD전에서 후반 43분 말컹, 최석현의 발리슛을 연거푸 선방했다.
14~16일 진행된 팬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송범근 65.7점(5474표)을 받아 34.3점(3195표)의 이창근을 제쳤다.
송범근은 지난 5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송범근은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한편 연맹은 올 시즌부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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