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미니원피스 입고 벌러덩, 밀라노서 느긋한 산책 “더운 여름 날”

하지원 2025. 8. 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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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8월 18일 소셜 계정에 "더운 여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밀라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니는 차콜 컬러의 원숄더 미니 원피스로 특유의 슬렌더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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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8월 18일 소셜 계정에 “더운 여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밀라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니는 차콜 컬러의 원숄더 미니 원피스로 특유의 슬렌더한 몸매를 뽐냈다.

제니는 직각 어깨와 길고 가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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