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털어낸 안현민, 전격 선발 복귀! "넘어지는 순간 '끝났구나' 싶었다→당분간 관리 예정"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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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핵심 타자 안현민(22)이 부상을 털고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안현민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할 예정이다.
KT는 SSG 좌완 선발 김광현을 맞아 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황재균(1루수)-장성우(포수)-김상수(2루수)-장준원(유격수)-스티븐슨(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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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고척 키움전에서 부상으로 인해 교체된 이후 4일 만에 실전 복귀다.
KT는 SSG 좌완 선발 김광현을 맞아 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황재균(1루수)-장성우(포수)-김상수(2루수)-장준원(유격수)-스티븐슨(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안현민은 지난 15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8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루벤 카디네스의 타구를 잡는 과정에서 넘어져 고통을 호소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안현민은 결국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동했다.
다행히 초음파로 살펴본 1차 검진 결과 단순 근육 뭉침 소견이었다. 16일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통해 추가 검진을 진행했지만, 근육 뭉침에서 소견을 달라지지 않았다. 골절 등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아 KT 입장에서는 천만다행이었다.

이어 안현민의 부상 순간에 대해서는 "파열되고 이런 부상이 아니라 단순 뭉침 증세였다. 사실 딱 넘어지는 순간에 '끝났구나' 싶었다"고 아찔했음을 드러냈다.

수원=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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