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영재 딸 위해 “대치동 하루 16번 라이딩”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8. 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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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맘' 김희선도 딸 교육에 진심이었다.

대한민국 교육의 메카 대치동을 찾은 MC 김희선과 탁재훈은 대치동 학원가에서 정승제와 처음 대면, 대치 맘 출신 김희선은 딸 교육을 위해 라이딩을 한 경험을 털어놓는 데 이어 정승제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앞서 김희선은 지난해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를 통해 "딸 교육을 위해 대치동을 하루에 16번까지 왔다 갔다 한 적도 있다. 8번만 가도 16번"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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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JTBC ‘한끼합쇼’
‘대치맘’ 김희선도 딸 교육에 진심이었다.

19일 방송되는 JTBC ‘한끼합쇼’에서는 수능 D-100일을 맞이해 일타강사 정승제가 출연하는 가운데 김희선의 열혈 라이딩 경험담이 공개된다.

대한민국 교육의 메카 대치동을 찾은 MC 김희선과 탁재훈은 대치동 학원가에서 정승제와 처음 대면, 대치 맘 출신 김희선은 딸 교육을 위해 라이딩을 한 경험을 털어놓는 데 이어 정승제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이날 정승제는 자신이 강남 8학군 출신 대치 키즈인 사실을 밝히며 과거 56점을 맞던 성적에서 수학 일타강사가 되기까지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는 김희선, 탁재훈과 대치동 학원가를 탐방하며 수능을 100일 앞둔 기념으로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을 잘 볼 수 있는 꿀팁을 전한다. 또 수능을 앞둔 학생들과 고민 상담을 진행하며 따뜻한 응원과 현실적인 조언도 전할 예정이다.

앞서 김희선은 지난해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를 통해 “딸 교육을 위해 대치동을 하루에 16번까지 왔다 갔다 한 적도 있다. 8번만 가도 16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딸이 크리에이터로 직업을 희망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생명과학 쪽으로 확고하게 굳힌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09년생으로 만 16세인 연아 양은 6세 때 영재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고, 현재 미국 LA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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