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수원, 미 웨스팅하우스와 불공정 거래했나…산자위서 질타 [TF사진관]
남윤호 2025. 8. 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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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한국전력 사장과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국회 산자위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체결한 계약이 '졸속 불공정 협약'이 아니냐며 따졌다.
국회에 출석한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논란이 된 미국 웨스팅하우스 계약의 당사자로, '불공정 계약' 논란이 불거지자 현안질의를 위해 국회로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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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과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국회 산자위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체결한 계약이 '졸속 불공정 협약'이 아니냐며 따졌다.

국회에 출석한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논란이 된 미국 웨스팅하우스 계약의 당사자로, '불공정 계약' 논란이 불거지자 현안질의를 위해 국회로 출석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체코 원전 수주가 급했더라도, 웨스팅하우스와의 분쟁을 해결하는게 선행됐어야 하더라도 너무 지나친, 불리한 내용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원전 산업 전반의 이익 구조라던가 이런 것들을 보면 그렇지 않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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