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6연전' KIA 쿠로미 위크 개최, 시구자 라인업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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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와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경기를 '쿠로미 위크'로 치른다.
또 22일 LG전에 한해 쿠로미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쿠로미 포토타임'도 경기 전과 경기 중에 열린다.
이 기간에 타이거즈 선수가 홈런을 터트리면 쿠로미 응원 깃발 행진이 펼쳐진다.
22일 LG전에는 쿠로미가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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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챔피언스 필드 곳곳에 포토존이 조성된다. 5번 출입구 앞 EV SPACE에는 쿠로미 에어벌룬이, 중앙출입구 앞에는 쿠로미 현수막이 설치된다. 3번 게이트 옆에는 쿠로미 포토월과 등신대가 설치돼 이 기간에 챔피언스필드를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22일 LG전에 한해 쿠로미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쿠로미 포토타임'도 경기 전과 경기 중에 열린다.
키움과 경기가 열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선수단은 쿠로미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 기간에 타이거즈 선수가 홈런을 터트리면 쿠로미 응원 깃발 행진이 펼쳐진다. 이어 홈런을 친 선수가 쿠로미 봉제인형 키링을 3루 서프라이즈석에서 관람하는 팬들에게 던져줄 예정이다.
22일 LG전에는 쿠로미가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선다. 또 이날 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직관 인증용 쿠로미 승요 부적 카드도 나눠준다. 또 쿠로미 위크가 열리는 6경기 동안 쿠로미가 들어간 특별 지류 티켓 3종이 무작위로 발권된다.
아울러 시구자 라인업도 공개됐다. 먼저 23일은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멤버 지연과 린이 각각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지연과 린은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돼 큰 영광이다. 긴장이 되긴 하지만 뜻깊은 경험일 것 같고, 더운 날씨에 선수들 모두가 부상 없이 경기에서 승리하길 기원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24일에는 몬스타엑스의 멤버 형원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광주 출신으로 타이거즈 찐팬인 형원은 "고향에서 시구하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 시구자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시구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가을야구에 진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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