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작사 고래상어, 오리지널 토크쇼 '낭만 살롱' 본격 출범[지방자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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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 제작사 (주)고래상어(대표 구재희)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첫 오리지널 콘텐츠 IP '낭만살롱'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콘텐츠 IP 비즈니스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구재희 고래상어 대표는 "지난 7년간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온 결과, 첫 오리지널 콘텐츠 IP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낭만살롱'을 시작으로 매력적인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IP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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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살롱 포스터 [영상 제작사 고래상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kbc/20250819162806280atig.png)
영상 콘텐츠 제작사 (주)고래상어(대표 구재희)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첫 오리지널 콘텐츠 IP '낭만살롱'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콘텐츠 IP 비즈니스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예술계 거장들과의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예술의 내면과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MC로 나선 피아니스트 강소연과 아나운서 김민광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예술가의 삶과 창작 세계를 섬세하게 풀어냈고, 전문가와 대중 모두를 만족시키는 진행을 선보였습니다.
피아니스트 강소연은 직접 연주하는 '피아노 헌정곡'으로 시청자들에게 존경과 감동을 표현했으며, 아나운서 김민광은 특유의 노련함과 순발력으로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정확히 짚어내 예술과 대중 사이의 간극을 메웠습니다.
아울러 음악 평론가 장일범, 피아니스트 송영민, 판소리 명창 이선희, 중식 명장 여경옥 등 다양한 분야의 거장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구재희 고래상어 대표는 "지난 7년간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온 결과, 첫 오리지널 콘텐츠 IP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낭만살롱'을 시작으로 매력적인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IP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낭만살롱'은 오는 21일부터 매일 밤 9시 20분 지방자치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 이 기사는 지방자치TV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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