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방파제' 송주훈 "내가 흔들리거나 무너지면 안 된다"... 데코뷰 7월 선수상 수상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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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방파제' 송주훈(31·제주SK)이 7월 구단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제주는 19일 송주훈이 데코뷰 이달의 선수상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코뷰 이달의 선수상'은 제주 공식 후원사 데코뷰의 지원으로 지난해부터 시상하고 있다.
송준훈은 지난 15일 강원FC와의 K리그1 26라운드 홈 경기(0-0 무)를 앞두고 '데코뷰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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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19일 송주훈이 데코뷰 이달의 선수상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코뷰 이달의 선수상'은 제주 공식 후원사 데코뷰의 지원으로 지난해부터 시상하고 있다. 데코뷰는 '일상을 스타일링하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홈스타일링 브랜드다. 해당 상은 경기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 평점 투표, 코칭스태프의 의견을 종합해 선정한다.
2025시즌 2월 김건웅, 3월 남태희, 4월 김동준, 5월 이창민, 6월 임채민에 이어 7월에는 송주훈이 영예를 안았다. 송주훈은 제주가 7월 치른 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풀타임 출전했다. 자신의 애칭인 '서귀포 방파제'다운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였다.
시상식은 홈 경기에서 진행되며, 선정된 선수는 데코뷰 제품 구입이 가능한 30만 포인트를 받는다.
송준훈은 지난 15일 강원FC와의 K리그1 26라운드 홈 경기(0-0 무)를 앞두고 '데코뷰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날도 무실점 수비를 선보인 송주훈은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는 더욱 높은 수비 집중력이 요구된다. 내가 흔들리거나 무너지면 안 된다. 앞으로 더욱 단단해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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