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마감…상하이지수 0.0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증시가 19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02% 내린 3727.29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01% 오른 3728,49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전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장중 한때 3740.5를 기록하며 2015년 8월19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9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02% 내린 3727.29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12% 하락한 1만1821.63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17% 내린 2601.74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1% 오른 3728,49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차익실현 매도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장중 한때 3740.5를 기록하며 2015년 8월19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2조5900억위안을 기록, 2거래일 연속 2조5000억위안을 넘겼다.
이날 시장에서 주류, 휴머노이드 로봇 등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 증권, 게임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 '새신랑' 고준, 결혼 한 달 만에 미모의 아내 공개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사랑하면 닮아"
- '마법의 성' 김광진 "증권회사 다니며 가수 활동"
- 백지영, 정석원 노인 분장에 오열…"고생 많이 한 얼굴"
- KCM, 데뷔 전 일용직 경험 고백…"인천공항 내가 만들어"
- 한고은, 결혼 7년만 갈등 폭로…"홀대받고 산다"
- 박주미, 정용진 아내와 나란히 투샷…"동생이지만 존경"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전현무, 빵 좋아한 여친 언급 "많이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