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딸 송지아, KLPGA 프로골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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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일월드컵 축구 4강 신화의 주역인 송종국 전 FC안양 어드바이저의 딸인 송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이 됐다.
송지아는 지난 6일 충남 태안군의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된 KLPGA 2024 솔라고 점프투어(3부) 12차전까지 결과 상금 순위 10위(272만 6650원)에 올랐다.
송지아는 상금 순위 상위 10명에게 부여하는 정회원 자격을 얻어 2부투어인 드림투어 시드 순위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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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2 한일월드컵 축구 4강 신화의 주역인 송종국 전 FC안양 어드바이저의 딸인 송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이 됐다.

송지아는 상금 순위 상위 10명에게 부여하는 정회원 자격을 얻어 2부투어인 드림투어 시드 순위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하지만 18일 열린 드림투어 시드순위전 예선에서 5오버파 77타로 80위를 기록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정회원이 됐기 때문에 향후 드림투어 시드전 예선은 물론 1부투어인 정규투어 시드전 예선에도 계속해 참가할 수 있다.
송지아는 지난 6월 KLPGA 2025 준회원 선발 실기평가 본선에서 2위에 올라 준회원 자격을 얻었고, 지난달부터 점프투어에 출전했다.
송지아는 과거 송종국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골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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