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의료협약…내년 동계올림픽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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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19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임직원에 대한 신속한 진료,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내년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동계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평창동계훈련센터 인근의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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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체육회는 19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임직원에 대한 신속한 진료,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newsis/20250819161112618ythm.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19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임직원에 대한 신속한 진료,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내년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동계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평창동계훈련센터 인근의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이나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대한체육회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되며 국가대표 선수단은 ▲전용 핫라인 이용 ▲전문적인 치료 지원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이송·치료 등 체계적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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