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봉 1억 2천만 원'...기아, 오토랜드 광주 등 생산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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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200여 명 규모의 엔지니어 채용에 나섭니다.
기아는 광주 기아오토랜드와 화성, 소하리 등 공장 3곳에서 근무할 엔지니어 채용을 지난 18일 공고했습니다.
공고에서는 채용 규모를 밝히고 있지 않지만, 약 200여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남성과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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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200여 명 규모의 엔지니어 채용에 나섭니다.
기아는 광주 기아오토랜드와 화성, 소하리 등 공장 3곳에서 근무할 엔지니어 채용을 지난 18일 공고했습니다.
지원 마감은 이달 29일 낮 3시까지입니다.
공고에서는 채용 규모를 밝히고 있지 않지만, 약 200여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남성과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전기·기계·자동차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합니다.
전형은 서류전형, 역량 및 신체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기아 생산직은 정년이 보장되는 데다 차량 구매 시 할인, 각종 복지 혜택 등으로 '킹산직'으로 불립니다.
평균 연봉도 업계 최고 수준인 1억 2,700만 원으로, 지원자 경쟁률은 최대 500대 1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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