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대한체육회, 동계올림픽 선수단 의료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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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와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병원장 어영)이 19일 병원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2026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를 대비한 것으로 동계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대한체육회 평창동계훈련센터 인근 의료지원 체계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기독병원은 대한체육회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됐으며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전용 핫라인 제공, 전문치료, 긴급상황시 이송 치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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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와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병원장 어영)이 19일 병원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2026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를 대비한 것으로 동계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대한체육회 평창동계훈련센터 인근 의료지원 체계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기독병원은 평창동계훈련센터와 1시간 거리에 있어 훈련 중 부상이나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이점을 갖추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어영 병원장, 김칠봉 부촌장, 엄민섭 대외협력처장, 박정호 평창훈련지원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독병원은 대한체육회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됐으며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전용 핫라인 제공, 전문치료, 긴급상황시 이송 치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어영 병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최적의 치료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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