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자식 농사 대박, 169㎝ 모델급 딸 공개 “엄마도 아빠도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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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폭풍 성장한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전미라는 8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째 딸 라임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전미라는 "요즘 라임이랑 놀 때가 제일 재밌네"라며 "실수해도 괜찮은 나이, 뭐든 무한으로 성장할 수 있는 나이, 꿈을 백 개 가질 수 있는 나이, 책임감을 배워 갈 나이, 자기 주장 강하게 어필할 나이, 뭘 해도 예쁠 나이, 날아갈 준비를 할 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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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폭풍 성장한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전미라는 8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째 딸 라임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티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착용한 라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미라는 "요즘 라임이랑 놀 때가 제일 재밌네"라며 "실수해도 괜찮은 나이, 뭐든 무한으로 성장할 수 있는 나이, 꿈을 백 개 가질 수 있는 나이, 책임감을 배워 갈 나이, 자기 주장 강하게 어필할 나이, 뭘 해도 예쁠 나이, 날아갈 준비를 할 나이"라고 밝혔다.
또 "고1.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은 애. 탄수화물 킬러. 많이 먹는 애. 169cm"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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