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규리그 잔여 경기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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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정규리그 잔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19일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최종 편성했다"고 밝혔다.
미편성 45경기와 우천순연 경기 등으로 재편성이 필요한 53경기를 합쳐 총 98경기를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1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에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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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정규리그 잔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19일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최종 편성했다”고 밝혔다. 미편성 45경기와 우천순연 경기 등으로 재편성이 필요한 53경기를 합쳐 총 98경기를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1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에 재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으면, 다음 달 15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기의 경우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로 편성하고,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의 경우 추후 편성된다. 다음 달 15일 이후 취소된 경기 역시 우선적으로 예비일에 치르며, 예비일이 없으면 다음 날 대진 상황에 따라 더블헤더나 추후 편성으로 재조정된다.
다음 달 15일 이후 더블헤더 편성이 가능하더라도 월요일(9월 15일, 9월 22일, 9월 29일)엔 더블헤더를 편성하지 않는다.
더블헤더 1차전은 평일 오후 3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더블헤더 2차전은 평일 오후 6시30분, 주말·공휴일은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연기된 경기가 포스트시즌 참가팀과 관계가 없을 경우 정규시즌 종료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사이,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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