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면 보험료 낮아진다”…KB라이프, 맞춤형 건강보험 선봬

박성준 2025. 8. 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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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는 고객의 건강한 삶과 경제적 안정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건강고지형 종합건강보험 'KB 5.10.5 딱좋은 플러스 건강보험(무배당)'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고객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재무 여건에 따라 맞춤형 보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실용적인 보험상품"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낸 혁신적인 상품으로 고객의 삶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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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질병부터 만성질환까지 확대 보장
건강고지형 신상품…80세까지 가입 가능
간·자궁 색전술 치료비 업계 최초 보장
[KB라이프 제공]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KB라이프는 고객의 건강한 삶과 경제적 안정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건강고지형 종합건강보험 ‘KB 5.10.5 딱좋은 플러스 건강보험(무배당)’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최근 변화하는 보험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리고 보험료를 낮출 수 있어 건강한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아울러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간·자궁 색전술 치료비 등 의료기술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보장 범위를 제공한다. 색전술은 혈관 안으로 특수한 물질을 주입해 혈류를 차단하는 시술로, 간암과 자궁암 등 악성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치료법이다.

이와 함께 KB라이프는 일상 속 건강 문제까지 대비하는 생활 밀착형 담보도 신설했다. 고혈압, 당뇨, 대상포진, 통풍 등 만성질환은 물론, 골절, 독감, 요로결석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생활질병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특히 고지혈증을 포함한 이상지질혈증과 부정맥의 약물치료 보장을 통해 뇌졸중이나 심장마비와 같은 중증 질환 발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객이 납입면제형 특약에 가입할 경우, 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등 3대 질환 진단 또는 50% 이상 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돼 질병 진단 이후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보험 가입 조건은 초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15세부터 80세 가입할 수 있고, 보험기간은 90세 또는 10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납입 기간도 ▷10년 ▷15년 ▷20년 ▷30년 등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고객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재무 여건에 따라 맞춤형 보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실용적인 보험상품”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낸 혁신적인 상품으로 고객의 삶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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