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해 유학생비자 6천여 건 취소‥폭행·음주운전·테러연루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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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가 올해 들어 6천여 건의 유학생 비자를 취소했는데, 취소 사유는 폭행과 음주운전, 강도 등 법률 위반과 체류 기간 초과 등이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또 테러 지원을 이유로 2백에서 3백 명의 유학생 비자가 취소됐는데, 미 국무부가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를 위한 자금 모집 등의 행위에 가담한 이들이라고 이 당국자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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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가 올해 들어 6천여 건의 유학생 비자를 취소했는데, 취소 사유는 폭행과 음주운전, 강도 등 법률 위반과 체류 기간 초과 등이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폭행으로 비자가 취소된 학생만 6백여 명으로 미국 당국에 체포되거나 기소될 상황에 처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테러 지원을 이유로 2백에서 3백 명의 유학생 비자가 취소됐는데, 미 국무부가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를 위한 자금 모집 등의 행위에 가담한 이들이라고 이 당국자는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초 유학생들의 비자 인터뷰를 중단했다가 6월부터 재개했으며, 모든 비자 신청자에게 소셜 미디어 계정 제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장미일 기자(me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7123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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