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테크플러스 제주', 22일 한라대 컨벤션홀

고동명 기자 2025. 8. 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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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22일 오후 3시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제13회 테크플러스 제주'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북극항로'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항로의 가능성과 해양 실크로드 시대의 기회를 논의한다.

주제 강연과 토크콘서트 이후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특별출연해 제주의 미래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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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도는 22일 오후 3시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제13회 테크플러스 제주'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북극항로'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항로의 가능성과 해양 실크로드 시대의 기회를 논의한다.

이번 행사에는 북극항로를 연구해 온 김기태 북극물류연구소 연구위원, KBS 이슈PICK '쌤과함께'에 출연해 북극항로를 소개한 바 있는 김봉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정귀일 한국무역협회 지속성장지원실장이 연사로 나선다.

주제 강연과 토크콘서트 이후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특별출연해 제주의 미래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지를 전한다.

참가 신청은 21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n4yu8ScGnaWyDZGB9)으로 하면 되고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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