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장태유 PD "임윤아·이채민, 그림처럼 딱 어울려…스태프들도 키스신에 설레"

장진리 기자 2025. 8. 19.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군의 셰프' 장태유 PD가 임윤아, 이채민의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장태유 PD는 23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제작발표회에서 "그림처럼 딱 어울린다"라며 "스태프들도 설렜다"라고 밝혔다.

임윤아,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에서 과거로 떨어진 최고의 프렌치 스타 셰프와 절대 미각의 폭군으로 맛있고 설레는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채민(왼쪽), 임윤아.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폭군의 셰프’ 장태유 PD가 임윤아, 이채민의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장태유 PD는 23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제작발표회에서 “그림처럼 딱 어울린다”라며 “스태프들도 설렜다”라고 밝혔다.

임윤아,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에서 과거로 떨어진 최고의 프렌치 스타 셰프와 절대 미각의 폭군으로 맛있고 설레는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태유 PD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는 재미로 보는 드라마다. 노골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으로 향으로 분위기로 사로잡아야 하는데 보는 순간 그림처럼 딱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더라”라고 했다.

이어 “말로 100번 설명을 하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게 낫다. 처음으로 스태프들이 ‘윤아는 알겠는데 쟤는 뭐야’라고 왔다가 하루이틀 찍고 나면 다들 끄덕끄덕 하면서 ‘너무 좋았다’고 얘기했다. 뒤에 가면 포옹, 키스신도 나오는데 스태프들이 너무 설렜다고 했다. 전반부에 나온다”라고 귀띔했다.

스타 셰프 연지영 역의 윤아는 “너무 기대했었는데 기대한 만큼 호흡이 좋았다. 채민 씨는 굉장히 집중력이 좋아서 같이 연기함에 있어서 진짜 이헌과 연지영으로서 얘기도 많이 하고 대본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하고 캐릭터 얘기도 많이 했다. 편하게 촬영했다. 정말 곤룡포를 입고 등장하는 순간부터 ‘이헌이다’ 생각이 들 정도로 왕으로서의 발성과 집중도가 굉장히 뛰어난 것 같아서 저 역시 연지영으로 몰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채민은 “선배님의 팬으로서 함께 할 수 있음에 너무나 영광이었다. 선배님이 신을 할 때도 대사도 많이 맞춰주시고 적극적으로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그 힘에 힘입어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선배님께서 실제로 요리를 정말 잘하신다. 저도 보면서 손이 정말 야무지시다 생각했고 정말 빠릿빠릿하시다. 요리 신에서는 NG가 거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과정들을 숙지하셔서 정말 멋있었다”라고 말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홍천기’, ‘밤에 피는 꽃’ 등 사극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장태유 PD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