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목격담 또 나왔다…“얼굴 보려고 죄다 설거지감 가져가” 근황[스경X이슈]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훈련소 근황이 온라인을 통해 추가로 전해졌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훈련소에서 차은우를 목격했다는 네티즌들의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상사분 아들이 (차은우와) 동기로 입대했는데, 설거지 담당이던 주에 동기들이 얼굴을 보려고 설거지거리를 전부 차은우에게 가져갔다”고 전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취사병으로 근무하면서 차은우가 세척조에서 열심히 설거지하는 모습을 봤다. 머리를 짧게 깎았는데도 잘생겨서 눈이 마주치면 오히려 피하게 됐다”고 말했다.
해당 목격담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나라도 얼굴 보러 갔을 듯” “은우 고생시키지 마라” “이 날씨에 설거지 힘들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는 팬 소통플랫폼에 “갑자기 은우 형이 연락을 했다”며 “명준이 형(MJ) 어떻게 했냐고 살려달라더라. 체력 좋은 우리 형도 힘들긴 한가 보다.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고 차은우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훈련소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중대장 훈련병 완장을 차고 군기 잡힌 자세로 서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를 이어가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입대 전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차은우는 “입대 후 저의 30대도 궁금하고 기대된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잘 다녀오겠다”라고 전하며 각오를 다졌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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