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두 아들 떠나니, 이탈리아 역대급 리조트서 ♥마이큐 둘 만의 시간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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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마이큐와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8월 17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나영이네 완전체 이탈리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김나영은 "밀라노 시간으로 8시에 도착했다. 한국 시간 새벽 4시 정도다. 너무 졸리고 제정신이 아니었다. 푹 자고 일어나서 오늘부터 이탈리아 여행을 시작해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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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나영이 마이큐와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8월 17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나영이네 완전체 이탈리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김나영은 "밀라노 시간으로 8시에 도착했다. 한국 시간 새벽 4시 정도다. 너무 졸리고 제정신이 아니었다. 푹 자고 일어나서 오늘부터 이탈리아 여행을 시작해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나영의 스케줄을 우선 나가서 아침을 먹는 것이었다. 근처 가게를 찾은 그는 커피와 브리오슈를 먹었다. 두 아이들에게도 빵을 건넸다. 김나영의 연인 마이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김나영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는 등 다정한 모먼트로 눈길을 잡았다.
다음은 공원을 찾았다. 밥 먹고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로 한 것. 거북이와 잉어 등이 가득한 연못, 새끼 오리와 엄마 오리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긴 가족들은 다정다감한 대화를 나누고 일상을 만끽했다. 김나영은 "일상에서는 너무 바쁘니까 지나치는 풍경들이 많은데, 여행 와서 보면 오랫동안 차분하게 지켜보면서 평화를 느낄 수 있다. 그런 게 여행의 즐거움인 거 같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김나영은 산길 위에 자리한 리조트로 이동했다. 가족 친화적인 리조트로, 막내 PD(마이큐)가 어린이들을 위한 리조트를 찾아줬다는 설명. 김나영은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키즈 프로그램에 아이들을 보내기도 했다. 낚시를 하는 프로그램이 있자, 두 아들은 낚시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아이들이 체험을 하러 떠나자 김나영은 잔디밭에 누워 책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영화 속에 나오는 인물이 된 거 같다. 언제 다시 돌아올 지 모르는 시간이다"라며 즐거워했다. 마이큐는 김나영의 평화로운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준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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