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안했다”…악뮤 이수현, 다이어트 루머 해명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8. 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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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악뮤(AKMU) 멤버 이수현(25)이 최근 불거진 '비만 치료제 복용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수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위고비 안했다. 굉장히 억울하다"고 밝혔다.

최근 이수현은 악뮤 스탠딩 콘서트 '2025 AKMU STANDING CONCERT(악동들)' 무대에서 확연히 달라진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는 최근 연예인과 일반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루머의 단골 소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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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악뮤 이수현. 사진 ㅣ이수현 SNS
듀오 악뮤(AKMU) 멤버 이수현(25)이 최근 불거진 ‘비만 치료제 복용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수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위고비 안했다. 굉장히 억울하다”고 밝혔다. 이어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 자신과 싸운다”며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 중”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이수현은 악뮤 스탠딩 콘서트 ‘2025 AKMU STANDING CONCERT(악동들)’ 무대에서 확연히 달라진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 팬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살을 얼마나 뺀 거냐. 건강이 우선인 것 알지?”라고 묻자, 그는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하다”고 답했다.

또 다른 팬이 “오늘 저녁은 뭐 드셨어요?”라고 하자, “어제 저녁은 이거”라며 닭가슴살 소시지 2개, 김치, 현미밥 사진을 함께 자신의 식단을 공유했다.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는 최근 연예인과 일반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루머의 단골 소재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수현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이 전부”라며 오해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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