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 운남체육관배 농구대회 성료, 홈팀 맨투맨 농구교실 공동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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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 운남체육관배 농구대회가 성료했다.
지난 15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운남체육관에서 '광주광역시 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 운남체육관배 농구대회'가 열렸다.
맨투맨 농구교실의 홈 코트인 운남체육관과의 협업으로 대회가 열리게 됐으며, 덕분에 유소년들은 광복절을 맞아 마음껏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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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운남체육관에서 ‘광주광역시 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 운남체육관배 농구대회’가 열렸다. U13부 단일 종별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홈 팀 맨투맨 농구교실(광주 LG 세이커스)을 비롯해 점핑 농구교실, B 농구교실, 빛가람 농구교실, 아이콘 농구교실, 연세맥스 등 6팀이 참가했다.
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이유진 이사장)의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의 농구 발전과 청소년들에게 꿈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맨투맨 농구교실의 홈 코트인 운남체육관과의 협업으로 대회가 열리게 됐으며, 덕분에 유소년들은 광복절을 맞아 마음껏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었다.
그 결과, 연세맥스가 왕좌에 올랐다. 연세맥스는 결승에서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며 B 농구교실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어 B 농구교실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점핑 농구교실과 맨투맨 농구교실이 공동 3위에 올랐다.

맨투맨 김태훈 원장은 “중2, 중3 형들 대회가 많아 중1부 친구들에게 마음껏 신경을 쓰지 못해 늘 미안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다시 한번 도약할 기회를 만든 것 같아 너무 뿌듯하다. 열심히 뛰어준 우리 아이들이 기특하고 대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훈 원장은 이어 “비록 우승컵은 놓쳤지만 코트 위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운 아이들의 눈빛은 이미 승리자였다. 조금씩 맨투맨 선배들을 닮아가며 농구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중1부 선수들이 단순한 승부를 넘어 함께 성장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덕담을 건네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_광주 맨투맨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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