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장가갑니다” 김종국, 결혼 후에도 ‘미우새’ 하차 없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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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발표한 가수 김종국(49)이 '미운 우리 새끼'에 잔류한다.
SBS 관계자는 1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종국의 '미운 우리 새끼' 출연 관련, 변동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김종국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미운 우리 새끼' 하차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미운 우리 새끼'가 엄마가 화자가 되어 싱글인 자녀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김종국이 결혼과 함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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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관계자는 1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종국의 ‘미운 우리 새끼’ 출연 관련, 변동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김종국은 지난 18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저 장가갑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만들고 싶은 앨범은 안 만들고 내 반쪽만 만들었다”며 “결혼식은 가까운 시일에 가능한 그리 크지 않은 규모로 가족 친지분들 그리고 몇몇 지인분들과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고 알렸다.
소속사 터보제이케이컴퍼니에 따르면 김종국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이다. 결혼식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신혼여행은 김종국의 방송 스케줄을 우선으로 소화한 뒤 떠날 전망이다.
김종국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미운 우리 새끼’ 하차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미운 우리 새끼’가 엄마가 화자가 되어 싱글인 자녀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김종국이 결혼과 함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SBS 측은 김종국의 출연과 관련해 “변동 사항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결혼 후에도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이상민, 김준호처럼 함께 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다만 시청자들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프로그램 정체성과 맞지 않는다”고 기혼 출연자들의 하차를 요구했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결혼해도 ‘미운 우리 새끼’일 수 있다”라고 옹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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