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도시에서 꿀잼 도시로"..대전 0시 축제 성공 모델 배우자
노동현 2025. 8. 19. 14:52
보도기사
"노잼도시에서 꿀잼 도시로"..대전 0시 축제 성공 모델 배우자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열린 대전 0시 축제에 작년보다 많은 2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대전 0시 축제 성공 비결에 대한 벤치마킹 열기가 뜨겁습니다.
KBC '시사터치 따따부따' 8월 18일 방송 화면
특히 축캉스의 도시로 도시브랜딩에 성공했다는 점,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그리고 ‘꿈씨패밀리’ 등 지역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세 가지를 성공 비결로 꼽았습니다.

KBC '시사터치 따따부따' 8월 18일 방송 화면
KBC 광주방송이 지난 18일 방송한 <시사터치 따따부따>는 국내 유일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 국내 여행지 점유율 증가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여행 트렌드 중심에 선 대전의 비결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프로그램은 0시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대전시가 0시 축제를 발판 삼아 노잼 도시에서 꿀잼 도시로 거듭났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축캉스의 도시로 도시브랜딩에 성공했다는 점,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그리고 ‘꿈씨패밀리’ 등 지역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세 가지를 성공 비결로 꼽았습니다.
강원도 원주시도 오는 10월 열리는 원주 만두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와 교통대책 등 축제 성공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지난 13일 대전을 찾는 등,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전 0시 축제가 전국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노동현 취재 기자 | blich79@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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