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원, AI와 드론으로 산림종자 디지털 관리
조한필 기자(jhp@mk.co.kr) 2025. 8. 19.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앞으로 5년 동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화·결실과 종자 생산량 예측 시스템 개발 연구'를 추진한다.
19일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이 연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개화·결실 시기 변화와 임업 인력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생산 관리에 드론 원격탐사, 디지털 영상분석, AI 예측 알고리즘 등 기술을 접목해 이달부터 매달 종자 발생량을 조사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잎갈나무 암꽃과 구상나무 구과 계수화 기술[사진제공=산림청]](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mk/20250819144503117qkbw.jpg)
국립산림과학원이 앞으로 5년 동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화·결실과 종자 생산량 예측 시스템 개발 연구’를 추진한다.
19일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이 연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개화·결실 시기 변화와 임업 인력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생산 관리에 드론 원격탐사, 디지털 영상분석, AI 예측 알고리즘 등 기술을 접목해 이달부터 매달 종자 발생량을 조사한다.
농업회사법인 제주천지, 경희대, 하늘숲엔지니어링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개체별·시기별 실측 데이터와 예측 모델을 통해 정확도를 높이고, 드론을 활용해 조사 인력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자정 산림과학원 박사는 “산림종자 채취와 생산량 예측의 정확성을 높여 산림종자 관리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급 너무 적어, 그냥 이직할래요”…꿈의 직장이 ‘어쩌다’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9일 火(음력 윤 6월 26일) - 매일경제
- “일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정부, 월수입 509만원까지 ‘무감액’ 추진 - 매일경제
- “오늘 쾌청하다” 한마디 했더니…“대리님, 조선족이세요?” 신입사원의 황당 답변 - 매일경
- “안 본 눈 삽니다”…홀딱 벗고 대형마트 활보한 50대 남자, 이유 묻자 - 매일경제
- [속보] 청도서 무궁화호가 선로작업자 7명 덮쳐…사망 2명·중상 4명 등 - 매일경제
- 갑자기 잘 팔리는 백화점 수영복…이유는 실내 수영장 때문이라는데 - 매일경제
- “내집마련 근심 깊어지네”…지난달 서울 평균 집값 9억2600만원 - 매일경제
- 전국 경쟁률 7대1인데 서울은 97대1…청약 경쟁 여전한 서울, 하반기 주목할 곳은 - 매일경제
- 메시의 3배! 미국은 지금 ‘SON 홀릭’···“손흥민, LAFC 합류 1달 만에 유니폼 150만 장 판매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