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권은비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유튜브 채널 'MBCentertainment' 캡처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권은비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지난 16일 공개된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서는 권은비가 직접 운영 중인 성수동 카페가 공개됐다. 권은비는 세금 계산부터 음료 개발, 베이킹까지 직접 챙기며 '사장님'으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권은비 매니저의 집 /유튜브 채널 'MBCentertainment' 캡처
특히 권은비의 매니저가 권은비 소유 건물에 세입자로 거주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살고 있다"며 "(권은비가) '잠도 많이 잤으면 좋겠다'며 집을 마련해줬다"고 전했다. 매니저의 집에는 TV 등 기본 가전제품까지 갖춰져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유튜브 채널 'MBCentertainment' 캡처
또한 이날 방송에는 권은비의 절친인 이시안이 출연해, 넷플릭스 솔로지옥4 촬영 당시 세심하게 챙겨준 권은비의 따뜻한 모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