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살 빠진 악뮤 수현 "저 위고비 안했습니다" 해명 [MD이슈]

이승길 기자 2025. 8. 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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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수현 / 마이데일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악뮤(AKMU) 멤버 수현이 위고비 복용 의혹을 부인했다.

수현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는데…"라며 억울한 심정을 담은 글을 올렸다.

이어 "굉장히 억울합니다. 선생님.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고요"고 덧붙였다.

최근 수현은 한층 훌쭉해진 얼굴과 몸매로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수현이 AKMU는 지난 8월 8일·9일·10일 사흘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 1~3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매번 고정관념을 뒤엎는 행보로 사랑받아온 AKMU답게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해 이들만의 기발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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