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밀린 황희찬,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에제 대체자 물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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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9·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설에 휩싸였다.
19일(한국시간) 기브미 스포츠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털 팰리스는 황희찬을 1년 임대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황희찬을 아스널, 토트넘 등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에베레치 에제의 대체자로 낙점했다.
앞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버밍엄 시티 등이 황희찬에게 관심을 보였고, 크리스털 팰리스도 차기 행선지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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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9·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설에 휩싸였다.
19일(한국시간) 기브미 스포츠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털 팰리스는 황희찬을 1년 임대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황희찬을 아스널, 토트넘 등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에베레치 에제의 대체자로 낙점했다. 빌랄 엘 카누스(레스터 시티), 크리스토스 촐리스(클럽 브뤼헤) 등도 후보에 포함된 걸로 알려졌다.
최근 황희찬은 울버햄프턴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유럽 복수 구단과의 이적설에 휘말린 상태다.
앞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버밍엄 시티 등이 황희찬에게 관심을 보였고, 크리스털 팰리스도 차기 행선지로 부상했다.
지난 2021년 라이프치히(독일)에서 울버햄프턴으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은 첫 시즌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이듬해 완전 이적했다.
2022-2023시즌 주전을 꿰찬 황희찬은 2023-2024시즌 27경기에서 13골 3도움으로 활약, EPL 무대에서 첫 두 자릿수 골을 달성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에 구단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으나, 2024-2025시즌에는 잦은 부상 탓에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2025-2026시즌 개막전도 벤치에 시작한 황희찬은 후반 교체 투입돼 8분밖에 뛰지 못했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startjo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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