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개월 만에 활동 중단한 윤지윤, 이즈나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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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이즈나(izna) 멤버 윤지윤이 팀을 탈퇴했다.
웨이크원은 "윤지윤은 건강상의 이유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즈나는 웨이크원 연습생들만 참가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일랜드2'릍 통해 결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윤지윤은 팀에서 탈퇴했지만 아직 웨이크원과의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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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6인조 걸그룹으로 새 출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이즈나(izna) 멤버 윤지윤이 팀을 탈퇴했다.


웨이크원은 “윤지윤은 건강상의 이유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와 아티스트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팀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부연했다.
이즈나는 웨이크원 연습생들만 참가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일랜드2’릍 통해 결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지난해 11월 정식 데뷔 후 ‘이즈나’(IZNA), ‘사인’(SIGN), ‘삡’(BEEP)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윤지윤은 데뷔 3개월 만이었던 지난 2월부터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다.
윤지윤의 탈퇴로 6인조(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로 변모해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윤지윤은 팀에서 탈퇴했지만 아직 웨이크원과의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
웨이크원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즈나가 좋은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즈나를 향한 팬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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