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하던 여성 끌어안고 몸 만진 지적장애인 체포

유영규 기자 2025. 8. 19. 14: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귀가 중이던 10대를 뒤에서 끌어안고 중요 부위 등을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2급 지적장애인 A(50대)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7일 오후 10시 40분 청주시 주중동 마로니에 공원 인근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 중이던 B(19) 양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사건을 검찰에 넘길 방침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귀가 중이던 10대를 뒤에서 끌어안고 중요 부위 등을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2급 지적장애인 A(50대)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7일 오후 10시 40분 청주시 주중동 마로니에 공원 인근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 중이던 B(19) 양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2급 지적장애인인데, 왜 그랬는지 기억이 안 난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사건을 검찰에 넘길 방침입니다.

(사진=청주 청원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