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밝힌 ‘서프라이즈’ 출연 비화 “귀신 분장+새벽 5시 양주? 혼란스러워” (가요광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전소미가 '서프라이즈' 출연 비화를 전했다.
8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전소미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엑스트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전소미는 "처음에는 나가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진짜 섭외가 돼서 백스텝을 했다. 귀신 분장을 해야 한다더라. 데뷔 10년 차인데 아직 24살이다. 혼란스러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전소미가 '서프라이즈' 출연 비화를 전했다.
8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전소미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엑스트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전소미는 "처음에는 나가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진짜 섭외가 돼서 백스텝을 했다. 귀신 분장을 해야 한다더라. 데뷔 10년 차인데 아직 24살이다. 혼란스러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여자 숙녀인데 귀신 분장? 새벽 5시에 양주? 이걸 할 수 있을까' 했는데 공주는 해냈다. 이미지 아낄 게 뭐냐. 아끼다 똥 된다고 생각해서 바로 해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1일 두 번째 미니앨범 'Chaotic & Confused'(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44세 정려원, 이렇게 먹으니 안 늙고 살 안 찌나…세월 잊은 방부제美 포착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졌네…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
- 김종국 결혼 발표에 ‘열애설 부인’ 윤은혜 관심…이제 언급 사라지려나[종합]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이민우♥싱글맘 이아미 혼전임신 ‘딸’ 발표, 세 공주님과 韓 신혼·12월 출산(살림남)[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