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밝힌 ‘서프라이즈’ 출연 비화 “귀신 분장+새벽 5시 양주? 혼란스러워” (가요광장)

장예솔 2025. 8. 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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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서프라이즈' 출연 비화를 전했다.

8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전소미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엑스트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전소미는 "처음에는 나가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진짜 섭외가 돼서 백스텝을 했다. 귀신 분장을 해야 한다더라. 데뷔 10년 차인데 아직 24살이다. 혼란스러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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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전소미가 '서프라이즈' 출연 비화를 전했다.

8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전소미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엑스트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전소미는 "처음에는 나가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진짜 섭외가 돼서 백스텝을 했다. 귀신 분장을 해야 한다더라. 데뷔 10년 차인데 아직 24살이다. 혼란스러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여자 숙녀인데 귀신 분장? 새벽 5시에 양주? 이걸 할 수 있을까' 했는데 공주는 해냈다. 이미지 아낄 게 뭐냐. 아끼다 똥 된다고 생각해서 바로 해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1일 두 번째 미니앨범 'Chaotic & Confused'(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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