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폭언'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문수희 기자 2025. 8. 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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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폭행이나 폭언 등 특이 민원에 대응한 모의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도청 민원실에서 여권 발급 과정에 불만을 표출하는 민원인 사례를 가정해 녹음과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분리, 민원인 대피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습니다.
또 지휘통제반과 초기대처반 등을 편성해 상황에 맞는 체계적인 대응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최근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특이민원은 22건으로 폭언이나 폭행, 신상공격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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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폭행이나 폭언 등 특이 민원에 대응한 모의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도청 민원실에서 여권 발급 과정에 불만을 표출하는 민원인 사례를 가정해 녹음과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분리, 민원인 대피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습니다.
또 지휘통제반과 초기대처반 등을 편성해 상황에 맞는 체계적인 대응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최근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특이민원은 22건으로 폭언이나 폭행, 신상공격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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