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민규·김세훈 상무야구단 합격… 12월 입대
김태형 2025. 8. 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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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투수 김민규와 내야수 김세훈 등 프로야구 선수 총 14명이 상무에 입대한다.
NC 구단은 "김민규와 김세훈 선수가 2025년 2차 상무야구단 지원에 최종 합격했다"며 "두 선수는 오는 12월 15일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합격한 선수들은 오는 12월 1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1년 6개월 동안 상무 선수로 복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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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투수 김민규와 내야수 김세훈 등 프로야구 선수 총 14명이 상무에 입대한다.
NC 구단은 “김민규와 김세훈 선수가 2025년 2차 상무야구단 지원에 최종 합격했다”며 “두 선수는 오는 12월 15일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김민규.
김민규는 KBO리그 6경기에 출전해 1홀드, 평균자책점 12.00을 기록한 우완 투수다. 퓨처스리그에서는 37경기에 나서 3승 2패, 7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45를 기록했다.

김세훈.
김세훈은 퓨처스리그 103경기에서 타율 0.275, 32타점, 37득점을 기록한 내야수다. 2024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1순위로 NC의 지명을 받았다.
이 밖에도 삼성 라이온즈 투수 황동재, 내야수 양도근, 한화 이글스 투수 김기중, 외야수 이상혁, SSG 랜더스 투수 최현석, 박성빈, kt 위즈 외야수 김병준, 두산 베어스 투수 박지호, 내야수 여동건,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고영우, 투수 윤석원, LG 트윈스 포수 김성우 등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합격한 선수들은 오는 12월 1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1년 6개월 동안 상무 선수로 복무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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