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금발 헤어만 4년째 “핫걸 느낌 포기 못해”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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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금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전소미는 팬들이 좋아해 4년째 금발 헤어스타일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전소미는 "단발은 처음인데 금발을 4년 동안 하고 있다. 관리 노하우를 터득했는데 저도 이젠 금발을 놓기 어렵다. 최대한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은지가 "진한 갈색 머리도 너무 예뻤다"고 하자 전소미는 "그 머리도 예쁜데 스타 느낌이 부족하다. 핫걸은 확실히 금발이라 놓지 못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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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전소미가 금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팬들이 좋아해 4년째 금발 헤어스타일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전소미는 "단발은 처음인데 금발을 4년 동안 하고 있다. 관리 노하우를 터득했는데 저도 이젠 금발을 놓기 어렵다. 최대한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은지가 "진한 갈색 머리도 너무 예뻤다"고 하자 전소미는 "그 머리도 예쁜데 스타 느낌이 부족하다. 핫걸은 확실히 금발이라 놓지 못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1일 두 번째 미니앨범 'Chaotic & Confused'(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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