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로바스켓 2025 나설 선수단 확정

이재승 2025. 8. 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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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s' 프랑스가 유로바스켓 2025를 위한 구성을 마쳤다.

『FIBA.com』에 따르면, 프랑스가 오는 유로바스켓을 위한 12인을 모두 구축했다고 전했다.

프랑스는 사르, 야부셀레, 리샤쉐, 말레동을 주전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한편, 프랑스는 이번 유로바스켓에서 아이슬란드, 슬로베니아, 폴란드, 벨기에, 이스라엘과 함께 본선 D조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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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s’ 프랑스가 유로바스켓 2025를 위한 구성을 마쳤다.
 

『FIBA.com』에 따르면, 프랑스가 오는 유로바스켓을 위한 12인을 모두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빅토르 웸벤야마(샌안토니오), 루디 고베어(미네소타), 무사 디아바테(샬럿)가 빠진 가운데 다른 선수로 자리를 채웠다.
 

지난 시즌에 성공적으로 NBA에 복귀한 게송 야부셀레(뉴욕)를 필두로, 빌랄 쿨리발리, 알렉산더 사르(이하 워싱턴), 자카리 리샤쉐(애틀랜타)가 중심을 잡고 있다. 이들 외에도 빅리그 경험이 있는 티모시 루와우-카바호, 디오 말레동, 엘리 오코보가 포진해 있다. 전현직 빅리거만 7명이나 달할 정도로 탄탄한 선수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
 

백전노장 대열에 들어선 니콜라스 바툼(클리퍼스), 에반 포니에이, 난도 드 콜로, 뱅상 포이리 등은 세대교체의 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비록 정예 전력은 아니지만, 새로운 얼굴이 좀 더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기대되는 측면도 적지 않다. 프랑스는 이번 대회에서도 유력한 입상 후보로 손색이 없다.
 

프랑스는 사르, 야부셀레, 리샤쉐, 말레동을 주전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이들과 함께 이자이아 콜디네이, 쿨리발리, 오코보가 뒤를 받칠 예정이다. 메달 경쟁에 충분히 명함을 내밀 만하다. 참고로, 프랑스는 지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최근 5번의 대회에서 무려 네 번이나 우승을 포함해 시상대에 서는 등 유럽 농구의 강자로 군림했다.
 

한편, 프랑스는 이번 유로바스켓에서 아이슬란드, 슬로베니아, 폴란드, 벨기에, 이스라엘과 함께 본선 D조에 자리하고 있다. 유력한 조 1위 후보로 손꼽히며, 무난하게 결선으로 향할 전망이다. 슬로베니아와 경합이 예상되나, 대회 초반에 맞대결을 벌인다. 이날 경기가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considerate2@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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