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전남편 공개 언급,첫번째 이혼 폭행사건에도 “또 결혼이 잘 사는 건 줄” 심경 밝혔다 (4인용식탁)

장예솔 2025. 8. 19. 1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경실이 폭행 사건이 벌어졌던 이혼한 전남편을 언급했다.

8월 18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말미에는 이경실, 이보은, 이수지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경실은 "첫 번째 이혼할 때 무슨 사건이 있었다"며 당시 이보은이 정성 가득 차려준 한상을 추억했다.

한편 이경실은 지난 2003년 첫 번째 남편과 결혼 생활을 끝낸 후 2007년 현 남편과 재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폭행 사건이 벌어졌던 이혼한 전남편을 언급했다.

8월 18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말미에는 이경실, 이보은, 이수지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실은 절친한 요리 연구가 이보은, 개그우먼 후배 이수지를 초대했다.

이경실은 "첫 번째 이혼할 때 무슨 사건이 있었다"며 당시 이보은이 정성 가득 차려준 한상을 추억했다.

이어 "나는 솔직히 결혼을 한 번 실패하고 또 결혼하지 않았나. 그게 최선을 다해서 잘 사는 건지 알았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경실은 지난 2003년 첫 번째 남편과 결혼 생활을 끝낸 후 2007년 현 남편과 재혼했다.

전남편과 사이에서 1남 1녀를 둔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이 23살 나이에 혼전 임신해 할머니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