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타려는 여친과 이별, 서장훈 “자기 돈으로 사겠다는데!” 황당(보살)[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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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사연자의 이별 사유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장훈은 "본인이 잘 벌어가지고 그 사람이 사겠다는데 그것까지 뭐. 정이 떨어질 일이냐. 니 돈으로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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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장훈이 사연자의 이별 사유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8월 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다양한 상담이 쏟아졌다.

이날 한 사연자는 결혼 상대를 찾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요즘 남자분들이 여자 볼 때 보는 걸 다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뭘 내려놔야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뭘 포기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서 좀 인생 선배들한테 좀 조언을 얻고자 왔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 이수근이 이전 연인들과의 이별 이유를 묻자, 그는 테토녀와 에겐남의 성향 차이, 경제적 소비 성향 차이 등을 이유로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직업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여유로운 분을 만났더니. 관심사가 슈퍼카고, 포르쉐를 살려고 돈을 모은다더라. 돈이 많아도 그런 걸 바라는 분과 안 맞을 거 같다 헤어졌다"고 했다.

서장훈은 "본인이 잘 벌어가지고 그 사람이 사겠다는데 그것까지 뭐. 정이 떨어질 일이냐. 니 돈으로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수근은 "미치도록 사랑하지 않은 거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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