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북 청도군 경부선 남성현~청도역 무궁화호, '안전 점검' 작업자들 들이받아···2명 숨지고 5명 다쳐
손은민 2025. 8. 19. 12:10

8월 19일 오전 10시 50분쯤 경북 청도군 경부선 남성현역에서 청도역 사이를 달리던 무궁화호 열차가 수해 지역 비탈면을 안전 점검하던 작업자들을 들이받았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고, 1명이 경상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코레일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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