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과 싸우던 남편, 180도 변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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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과 잦은 갈등을 일으켰던 이른바 '따끔 부부' 남편이 환골탈태했다.
아내는 "(남편이) 달라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전에는 장인어른과 남편 사이가 안 좋아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편하다"라고 했다.
이어 장인어른은 영상편지로 "젊었을 때 안 다투면 부부가 아니다. 둘이 잘 살아주면 아버지로서 고맙다. 부모로서 더 이상 바랄 게 어딨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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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18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선 방송 출연 이후 달라진 부부를 공개했다.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newsis/20250819120315038rmgw.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장인어른과 잦은 갈등을 일으켰던 이른바 '따끔 부부' 남편이 환골탈태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선 방송 출연 이후 달라진 부부를 공개했다.
남편은 장인 어른과 함께 앉아 화기애애한 식사 자리를 이어갔다.
아내는 아버지에게 "우리 집에서 마지막 식사하고 가셨을 때가 샤브샤브 먹었을 때였다"며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랐겠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지금은 좋다"고 답했다.
아내는 "(남편이) 달라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전에는 장인어른과 남편 사이가 안 좋아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편하다"라고 했다.
남편은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 갚는 거라고 생각해서 상처가 되는 말은 하지 않는다. 나아졌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인어른은 영상편지로 "젊었을 때 안 다투면 부부가 아니다. 둘이 잘 살아주면 아버지로서 고맙다. 부모로서 더 이상 바랄 게 어딨겠냐"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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