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욕전 앞둔 박지영 "맹장 수술 직후라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어요" [KLPGA 비씨카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막을 올린다.
KLPGA 투어 대표주자 박지영은 작년 이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첫 우승 도전과 동시에 설욕을 기대하는 박지영은 대회 개막 전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지난해 연장전 때는 맹장 수술 직후라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어서 아쉬움이 남았다"고 돌아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막을 올린다.
KLPGA 투어 대표주자 박지영은 작년 이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첫 우승 도전과 동시에 설욕을 기대하는 박지영은 대회 개막 전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지난해 연장전 때는 맹장 수술 직후라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어서 아쉬움이 남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박지영은 "올해는 샷 감도 좋고 컨디션도 좋아서 퍼트 감만 살아난다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이며 "아직 시즌 우승이 없으니,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시즌 첫 승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쉬움 뒤로한' 박현경, 이번주 BC카드 대회 '2연패 도전' [KLPGA] - 골프한국
- 'KLPGA 역대급 우승' 홍정민, 세계랭킹 53위로 '19계단↑'…유현조·노승희도 '개인 최고 랭킹' - 골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