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욕전 앞둔 박지영 "맹장 수술 직후라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어요" [KLPGA 비씨카드]

강명주 기자 2025. 8. 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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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막을 올린다.

KLPGA 투어 대표주자 박지영은 작년 이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첫 우승 도전과 동시에 설욕을 기대하는 박지영은 대회 개막 전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지난해 연장전 때는 맹장 수술 직후라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어서 아쉬움이 남았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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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대회에 출전하는 박지영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막을 올린다.



 



KLPGA 투어 대표주자 박지영은 작년 이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첫 우승 도전과 동시에 설욕을 기대하는 박지영은 대회 개막 전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지난해 연장전 때는 맹장 수술 직후라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어서 아쉬움이 남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박지영은 "올해는 샷 감도 좋고 컨디션도 좋아서 퍼트 감만 살아난다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이며 "아직 시즌 우승이 없으니,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시즌 첫 승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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