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 "좋아하는 코스…시즌 4승 이루고 싶어요" [KLPGA 비씨카드]

강명주 기자 2025. 8. 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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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막을 올린다.

KLPGA 투어 대표주자 이예원은 미뤄온 올 시즌 네 번째 우승을 다시 겨냥한다.

대상포인트 1위인 이예원은 대회 개막 전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은 좋아하는 코스라 자신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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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대회에 출전하는 이예원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 막을 올린다.



 



KLPGA 투어 대표주자 이예원은 미뤄온 올 시즌 네 번째 우승을 다시 겨냥한다.



 



대상포인트 1위인 이예원은 대회 개막 전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은 좋아하는 코스라 자신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이예원은 "티샷만 페어웨이에 잘 올리면 수월하게 공략할 수 있다"며 "샷 감은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어 잘 보완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예원은 "기회가 오면 잡아내 이번 대회에서 시즌 4승을 이루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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