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혼인신고…올해 결혼
유영규 기자 2025. 8. 19.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윤정수(53)가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습니다.
윤정수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에 혼인신고 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예비 신부와 상호 협의 하에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윤정수는 지난 달 방송에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열려라 웃음 천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 등을 진행한 MC 겸 개그맨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개그맨 윤정수와 예비 신부
개그맨 윤정수(53)가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습니다.
윤정수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에 혼인신고 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예비 신부와 상호 협의 하에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에서 홀로 절차를 마친 그는 "엄청 압박이 온다. 잘하고 잘 살아야겠다 싶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윤정수는 지난 달 방송에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11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열려라 웃음 천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 등을 진행한 MC 겸 개그맨입니다.
(사진=유튜브 '여의도 육퇴클럽' 영상 갈무리,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모 자해로 숨졌다"더니…상속 집착한 두 아들의 거짓말
- "혹시 다음 달에 못 받나"…2차 소비쿠폰 제외 10%는
- 배달원 음식 두자 '띠리릭'…문 열어준 중국산 도어락
- 작년 돌팔매에 죽었는데…다리 밑 사체에 "또 학생들?"
- "딸 신들렸네, 굿해" 지옥의 시작…500번 맞아 죽은 가장
- '우르르' 개찰구 뛰어넘고…족발 먹다 나간 남성들 정체
- 눈 찢는 모델에 발칵…"사과해!" 불매운동 퍼지자 결국
- 9월 말 중국인들 모셔라?…무비자에 '조공 관광' 논란
- 치켜세우자 "종전 노력 감사"…180도 달라진 회담 분위기
- 임성근 "진술 거부" 398번 반복…특검 "부적절한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