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유부남' 김종국, 결혼해도 '미우새' 하차 없다.."변동사항 無" [공식]

유수연 2025. 8. 19.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종국이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미우새' 측은 그의 하차는 없음을 공고히 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결혼 후에도 여전히 싱글의 삶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는 미우새의 취지에 맞지 않게 변하고 있다는 우려를 표했으나, 최근 결혼을 발표한 이상민은 물론, 김준호도 하차 없이 출연하고 있는 만큼 김종국 역시 '미우새'에서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김종국이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미우새' 측은 그의 하차는 없음을 공고히 했다.

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OSEN을 통해 김종국의 하차 여부와 관련, "(출연) 변동 사항은 없다"라며 "논의 중인 것도 없다"라고 밝혔다.

김종국은 18일 오전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언젠가는 이런 글을 쓰게 될 거라 늘 마음속으로 준비했지만 막상 쓰려니 상상 이상으로 떨리고 긴장된다. 저 장가갑니다”라며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만들고 싶은 앨범은 못 만들었지만 저의 반쪽을 만들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가까운 시일 내 가족과 친지, 일부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진행하려 한다”며 “많이 늦었지만 이렇게 가는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잘 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끈 것은 그의 '미우새' 출연 여부였다. 당초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는 독립한 싱글 연예인들의 일상생활을 어머니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결혼하지 않은 연예인들의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주된 콘텐츠였기 때문.

일부 시청자들은 "결혼 후에도 여전히 싱글의 삶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는 미우새의 취지에 맞지 않게 변하고 있다는 우려를 표했으나, 최근 결혼을 발표한 이상민은 물론, 김준호도 하차 없이 출연하고 있는 만큼 김종국 역시 '미우새'에서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