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아·방화동 등에 모아주택 3500세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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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방화동, 강북구 미아동·수유동, 은평구 불광동, 양천구 목4동에 모아주택 3433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안을 통과시켰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으로 임대주택 664세대를 포함해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모아타운·모아주택을 통해 쾌적한 단지로 바뀌고 있다"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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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방화동, 강북구 미아동·수유동, 은평구 불광동, 양천구 목4동에 모아주택 3433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안을 통과시켰다.
대상지는 △강서구 방화동 247-71 일대 △강북구 미아동 767-51 일대 △강북구 수유동 52-1 일대 △은평구 불광동 170 일대 △양천구 목4동 728-1 일대다.
방화동 사업은 지하 3층~지상 14층 5개 동 규모로 212세대가 공급된다.
미아동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받아 용적률을 완화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해 262세대를 공급한다.
수유동은 재개발이 어려웠던 노후 지역이지만 모아주택 2개소를 통해 754세대가 들어선다.
불광동은 모아주택 3개소로 1433세대를 공급해 기존 계획보다 638세대가 늘어난다.
목4동은 772세대가 공급되며, 주민센터 이전과 공영주차장 신설, 안전한 보행로 확보가 포함됐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으로 임대주택 664세대를 포함해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모아타운·모아주택을 통해 쾌적한 단지로 바뀌고 있다"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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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권민철 기자 twinpin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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