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빠진 열대저압부.. "태풍 '링링' 발달 못할 것으로 예상"
제주방송 김재연 2025. 8. 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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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발달해 제주를 향해 북상할 것으로 보였던 열대저압부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28호 열대저압부는 오늘(19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90㎞ 부근 해상에서 세력이 약화됐습니다.
기상청은 열대저압부가 24시간 이내 태풍으로 발달하지 못할 것으로 관측됨에 따라 예보를 중단했습니다.
한편 열대저압부는 중심 부근 최대풍속이 초속 17m 미만인 태풍 전 단계의 저기압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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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발달해 제주를 향해 북상할 것으로 보였던 열대저압부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28호 열대저압부는 오늘(19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90㎞ 부근 해상에서 세력이 약화됐습니다.
현재 중심기압은 1008hPa, 최대풍속은 초속 14m입니다.
기상청은 열대저압부가 24시간 이내 태풍으로 발달하지 못할 것으로 관측됨에 따라 예보를 중단했습니다.
한편 열대저압부는 중심 부근 최대풍속이 초속 17m 미만인 태풍 전 단계의 저기압을 뜻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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