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김종국, 데뷔 30주년에 앨범은 안 만들고..."반쪽 만들었다"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김종국, 데뷔 30주년에 장가간다…"반쪽 찾았다"
가수 김종국이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지난 18일 오전 김종국 소속사 관계자는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종국도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통해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만들고 싶은 앨범은 안 만들고 내 반쪽만 만들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잘 살겠다는 약속을 했다.
② '좀비딸' 400만 관객 돌파…올해 최초, 최단 기록
영화 '좀비딸'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15일 오후 5시 25분 기준 누적 관객수 400만 464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최초 400만 관객 돌파이자 최단 기간인 개봉 17일 만에 세운 기록이다.
'좀비딸'은 국내에 이어 글로벌 극장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지난 8일 북미 개봉 이후 올해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 실사 영화 중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개봉한 베트남에서는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인도네시아에서는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③ 가수 션, 광복절 기념 81.5km 완주…약 23억 원 기부
가수 션이 지난 15일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기부 마라톤 '2025 815런'을 열고, 81.5km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
참가자 4천여 명과 함께 달린 션은 불볕더위 속에서도 7시간 50분 22초에 해당 거리를 완주했다.
이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23억여 원은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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